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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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은 지난 20일 임창호 함양군수를 비롯한 전 실과소장, 읍면장, 군의회의장 및 의원 등 100여명의 공무원들이 백무동∼망바위, 장터목∼중산리 11㎞구간에 걸쳐 지리산케이블카 함양 유치 기원 등산 행사를 가졌다.
이번 등산 행사는 순수 탐방객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함양군 입지 여건이 타 시군과 비교해 얼마나 우위에 있고 경쟁력 있는지 현장에서 직접 보고 공감케 함으로써 지리산 케이블카의 함양 설치는 막연한 바람이 아니라, 현실임을 재확인하고 다짐하는 계기로 삼고자 했다.
임창호 군수는 함양군은 산청이나 전라권 구례와 남원과 비교해도 케이블카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지리산 경관 조망권’이 함양만한 곳이 없어 지리산 케이블카는 함양이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함양과 산청은 구례, 남원과 달리 지리산 장터목을 중심으로 케이블카 삭도가 단일 노선으로 연결 가능한 천혜의 자연조건이 갖춰져 있기 때문에 함양과 산청이 케이블카를 연계 설치하는 공동 상생 방안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