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새정치민주연합 유기홍 의원이 지난 국감에서 “경상대학교병원이 전국 14개 국립대 병원 가운데 초음파 검사 평균 진료비(19만원)가 가장 비싸다”라고 지적 하였다.
하지만 경상대학교병원이 “자료산출 기준 차이에 따라 평균진료비가 과다 계산된 것일 뿐”이라며 해명에 나섰다.
경상대병원은 국감에서 지적된 초음파검사 비급여진료비와 관련해 1회당 초음파 평균 진료비가 8만3000원이라고 밝혔다.
병원측은 “경상대병원의 초음파 진료를 받은 환자수가 타 국립대병원의 산출 기준에서 차이를 보였다. 타 병원의 경우 환자 1명이 초음파를 3회 했다면 환자수를 3명(연환자수)으로 계산한 반면 경상대병원의 경우 환자 1명이 초음파 검사를 3회 하면 환자수를 1명(실환자수)으로 계산했기 때문에 전체금액에서 환자수를 나눈 평균 금액이 높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즉 경상대병원의 경우 초음파 전체금액(48억 5339만원)에서 연환자수 5만 8117명으로 나눈 금액(8만 3000원)을 국감에 제출해야 했지만 실수로 실환자수 2만 5790명으로 나눈 금액(19만원)을 제출해 평균 진료비가 상승했다.
한편, 병원측은 “초음파 검사 진료비의 국립대병원 평균은 10만 4000원”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