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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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경찰서(서장 이형세)는 2014. 11. 05. 서대문형무소에서 명예경찰 소년단원을 대상으로 「안보의식 및 애국심 고취」라는 주제로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견학은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51명의 명예경찰 소년단과 인솔교사 및 경찰관 등 60여명이 서대문형무소를 견학하여 명예소년단원들에게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정신을 심어주고 안보의식과 애국심 함양하고 소년단원의 소속감과 자긍심 고취시켜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실시되었다.
형무소 내의 역사관에서 수감·순국한 독립투사들의 옥고를 간접적으로 경험해보며 나라를 잃은 설움과 투쟁을 느낄 수 있었고, 순국선열의 자유와 평화를 위한 희생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로‘시뮬레이션’영상을 통해 옥고를 당하는 체험, 독방·벽관 체험 등을 하며 독립 운동가들의 고통을 잠시나마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가한 신능초 한 학생은 “형무소 내부를 답사하면서 독립투사들의 위대한 애국심과 일제 강점기의 아픔을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힘든 일이 있을 때 형무소 체험을 생각하며 좀 더 강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형세 경찰서장은“서대문형무소 견학을 통해 명예경찰소년단이 또래 청소년과 일체감을 조성할 수 있는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명예경찰로서 자부심을 가지며 교내․외 학교폭력 등 불의에 맞서는 용기 있는 학생으로 자라나 사회의 큰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