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미국 미주리주의 퍼거슨에서 비무장상태의 흑인 소년에 총격을 한 혐의로 구속된 미국 경찰관에 대해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고 세인트루이스 카운티 검사가 월요일(현지시간) 밝혔다.
로버트 매컬러크 검사는 대배심이 8월에 있었던 총격의 증거를 검토한 결과, "윌슨 경관에게 혐의를 내릴 충분한 개연성이 없다고 판단했다"고 발표했다.
dc/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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