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에서는 12월 3일 오후2시 전주슈퍼마켓협동조합 교육장에서 동네 슈퍼마켓점주 등 중소유통업체 종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고객응대서비스 및 마케팅 교육을 실시하였다.
오늘 교육은 전주시 대형마트인 홈플러스 효자점, 롯데마트 송천점에서동네 슈퍼마켓 점주 등 중소유통업체를 대상으로 대기업 선진 마케팅기법 등을 교육실시 대형·중소유통 상생을 위한 자리로 의미가 깊으며 롯데마트 측은 이미 전통시장과 자매결연을 협약 추진중에 있다.
전주시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는 전주지역의 대형유통업체와 중소유통업의 상호발전 촉진 및 지원과 유통업 상생발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하는 단체이다.
오늘 교육은 홈플러스 서비스강사의 “우리가 할 수 있는 친절한 서비스”, 롯데마트 송천점 고객만족 매니저의 “유통트랜드 및 고객유형 분석”을 주제로 강의하였다.
홈플러스 손 유리나 강사는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친절한 서비스로 고개만 숙이고 인사하는 것이 아니라 온몸으로 마음을 표현해야 하며 서비스를 결정짓는 것은 마지막 인사”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