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남양주시 현대병원,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설맞이 정육세트 100개 후원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진접읍 소재 중앙대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원장 김부섭)이 설 명절을 맞아 정육 세트 100개(1,000만 원 상당)를 북부희망케어센터에 후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도록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현대병원 재난의료봉사단 33명은 각 가정...
전주시는 시민의 여가선용 및 문화 활동을 위하여 각종 공연·행사 및 강연 소식 등을 담은 일명 “전주시정알림이” 모바일 앱을 개발, 1.6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 서비스의 주요내용은 공연, 행사, 축제, 강연, 전시,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용자가 관심분야를 선택하여 원하는 정보만을 받아볼 수 있어서 정부3.0에 부합하는 맞춤형서비스가 가능하다.
또한 새로운 정보는 카카오톡이나 밴드에서 제공하는 방식인 알람형태로 알리고 있어 누구나 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용으로만 개발된 이 앱은 플레이스토어나 T스토어에서 ‘전주시정’또는 ‘전주시정알림이’로 검색 한 후, 다운 받으면 된다.
이 앱은 현재 전주시 홈페이지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공연/행사의 내용을 전혀 가공하지 않고 모바일을 통해 보여 주는 형태로 개발되어, 모바일 이용자들에게는 접근성이 매우 좋을 것으로 사료된다.
금년도 상반기 중에는 이 앱에 도로·교통통제 등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주요공사 및 사업내용을 추가하여 더욱 풍부한 내용으로 보완될 것이며, 아이폰 이용자를 위한 앱도 개발하여 서비스할 계획이다.
황권주 자치행정과장은 “문화행사 및 공연 등 본인이 원하는 정보를 모바일에서 실시간으로 얻을 수 있어 문화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불가피하게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사업도 빠른 시간 안에 제공하여 시민 고충을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