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지난 22일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목포시보건소가 손씻기와 기침에티켓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표본감시에서 의사환자수가 외래환자 1천명당 14명으로 유행주의 수준인 12.2명을 초과해 주의보를 발령했고, 4월까지 유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 분비물을 통해 감염되는 인플루엔자는 1~4(평균 2일)간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 두통, 전신 쇠약감, 인후통, 코막힘 및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생명을 위협하는 세균성 폐렴 등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시는 소아, 임신부, 65세 이상 노인 등 고위험군 환자에게 항바이러스제에 대해 요양급여가 인정되므로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또 예방을 위해 손씻기, 휴지·옷깃 등으로 입을 가리고 기침하는 에티켓 등 개인위생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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