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남양주시 현대병원,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설맞이 정육세트 100개 후원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진접읍 소재 중앙대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원장 김부섭)이 설 명절을 맞아 정육 세트 100개(1,000만 원 상당)를 북부희망케어센터에 후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도록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현대병원 재난의료봉사단 33명은 각 가정...
전주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20일 완산드림스타트에서 20여 명의 아동복지기관협의체 위원 및 실무자들이 참석하여 2015년도 협의체 운영방안과 아동복지기관 간 정보공유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복지기관협의체는 양구청의 통합사례관리사, 전주교육지원청 및 초등학교 교육복지사,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 전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아동학대 관련 기관과 복지관 등 복지, 보육, 보건관련 분야 14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내 아동복지기관 간의 정보공유와 아동복지서비스 연계·조정, 복잡한 욕구를 지닌 대상아동에 대해 지역자원 및 서비스 제공 관련 협의를 통한 맞춤형서비스 지원 등을 목적으로 매월 관계기관의 실무자들이 사례회의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전주시 여성청소년과장은 “드림스타트는 지난 한 해 동안 아동복지기관협의체 사례회의를 통해 20여 명의 대상아동에게 맞춤형 연계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복잡한 욕구를 가진 아동에게 문제해결과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 만큼, 올해도 협의체 운영에 만전을 기함으로써 보다 많은 아동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