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상하수도요금 고지서 우편 봉함용으로 개선
맑은물 사업소, 수용가의 개인정보 보호로 행정 신뢰성 향상 도모
상하수도요금 고지서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봉함용 우편으로 점차 개선된다.
전주시 맑은물사업소(소장 고언기)는 상하수도요금 수용가의 인권 및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이달부터 독촉장 전체 및 일반고지서 일부에 대해 우편봉함용 고지서로 발송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기존 상하수도요금 고지서는 지난 1998년부터 가로 장방형 형태의 미봉함 고지서로
제작·발송돼, 과세 및 체납내역 등의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존재했다.
이에 맑은물사업소에서는 해당 수용가 외 제3자가 과세내용을 확인할 수 없도록 상하수도요금 고지서와 독촉장을 A4 우편봉함용 고지서로 개선했다.
맑은물사업소는 올해 독촉장과 덕진구 일반주택 상하수도요금 고지서에 대한 시범운영 후
내년부터는 완산구 일반주택,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