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 성금 기탁
대한건설협회 전라북도지회 지난 2월에 이어, 성금 3백만원 기탁
대한건설협회 전라북도회(회장 윤재호)에서는 21일 오전 전주시청 시장실을 방문하여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사업을 위해 성금 3백만원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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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달식은 한창 보살핌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엄마의 밥상’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2월에 성금 3백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이뤄졌다.
이 밖에도 대한건설협회 전라북도회는 매년 설 및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주시 뿐만 아니라 도내 저소득가정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기부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대한건설협회 전라북도회 윤재호 회장은 “지속되는 건설경기 침체에도 나눔 실천을 통해 주변의 소외계층을 돌아보고 지역사회 발전에 작은 도움을 주고자 하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엄마의 밥상을 통해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