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최근 때이른 더위가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완주군이 전방위적인 물놀이 안전관리체계 구축에 나선다. 26일 군은 2015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6월 1일~8월 31일) 이전에 물놀이 사전대비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물놀이 안전시설 정비 및 확충, 위험구역 설정, 안전관리요원 확보, 대군민 홍보활동 강화 등 현장중심의 예방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 물놀이 안전교육완주군은 이를 위해 물놀이 중점관리지역 전수조사 및 안전시설 점검을 마쳤다.
또한 물놀이 위험구역으로 고산천 등 3개소를 설정하고, 경고표지판 정비·확충 및 구명환, 구명의 등 인명 구조장비를 5월말까지 비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과거 물놀이 사망사고지역이나 인명피해 우려가 높은 지역에 배치할 안전관리요원 25명을 오는 6월 5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만20세 이상 신체 건강한 자로, 수영관련 전문 자격증 소지자 등을 우선 선발해 심폐소생술, 구조요령 등 안전교육을 실시한 뒤, 물놀이 취약시간대 현장 배치할 계획이다.
김종혜 재난안전과장은 “소방, 경찰 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공조체계를 확고히해 물놀이 안전사각지대 위험요소를 사전에 해소하는 동시에, 물놀이 장소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활동으로 물놀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