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시흥시가 관내에도 메르스 확정시민이 발생함에 따라 긴장감이 고조된 가운데 오늘 오전 8시 메르스 관련 민‧관합동대책회의를 열고, 메르스 감염 예방 및 시민들의 막연한 불안감 해소를 위해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
회의에는 의료계 종사자, 어린이연합회, 적십자협의회, 새마을회 등이 참석, 각 분야의 역할과 위기상황 발생 시 대응방안을 점검하고 협력사항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한 지역 병원 관계자는 “메르스는 환자와의 밀접접촉에 의한 비말감염이고, 지역사회 무차별적인 전파가 아닌 병원 내 감염만 발생하고 있어, 지나치게 감염을 우려할 필요는 없다”며 “의심환자 발생 시 즉시 보건소와 유기적으로 협조해, 혹여 발생할지 모를 또다른 감염 가능성 차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윤식 시흥시장은 “메르스가 시민들의 심리상태에 미치는 영향이 워낙 커, 질병관리차원을 넘어 국가적 위기로까지 번지고 있어 우려스럽다”며 “민‧관이 서로 신뢰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것이 이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