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서핑 대회에서 호주 서퍼 믹 패닝이 서핑 시범을 보이다가 상어의 공격으로 간신히 살아남았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제프리스 베이' 서핑 대회에서 34세 호주 출신 서퍼 믹 패닝은 서핑 보드를 타고 물살을 가르던 중 갑작스러운 상어가 출몰해 주먹으로 상어를 내려치는 등 가까스로 구조되었다.
믹 패닝은 "서핑 보드에 앉아 물결을 타고 있었는데 난 그저 파도로 인해 밧줄이 다리에 붙어 그 움직임인 줄 알았다. 그런데 갑자기 무언가 잡아당기는 느낌이 들었고 즉시 발로 차고 비명을 질렀다. 주먹으로 상어를 내리치고 난 상어의 치아를 보았다"고 전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바다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상어가 서식하고 있으며 특히 식인 상어가 많기로도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