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중국에서 실업 중인 한 남성이 불만을 품고 자살폭탄을 터뜨려 숨지고 24명이 부상을 입었다.
중국 동부 산둥성의 허저에 위치한 한 공원에서 오후 10시 30분경 33세 실업자인 샤오 신탕은 폭탄을 폭발시켰고 공원에는 시민들로 북적이던 때라 부상자가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13년 6월에도 중국 푸젠성 샤먼에서도 불만을 품은 한 남성이 버스에서 화재를 벌여 46명이 숨졌다.
중국에서는 지역 부패, 노동 권리, 환경 정책 등의 문제로 시위가 18만여건으로 잦은 편이며 정부는 안정성 유지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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