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이란의 하산 루하니 대통령이 11월 파리에 초청을 받아 방문할 예정이라고 프랑스 로랑 파비위스 외무부 장관은 밝혔다.
프랑스 외무 장관은 이란 수도인 테헤란에서 이란의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과 테러 및 에너지 등에 논의 중이며 이 자리에서 프랑스의 프랑수와 올랑드 대통령에게 이란의 하산 루하니 대통령 초청 서안을 보낼 것이라고 전했다.
이란 대통령은 프랑스를 첫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외무 장관은 이란핵협상 타결을 시작으로 프랑스와 이란의 경제 관계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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