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호주 동부 해안에서 상어가 또다시 출몰해 한 남성이 다리와 손에 부상을 입어 '믹 패닝의 악몽'으로 두려움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20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제프리만에서 열린 '제이베이 오픈' 서핑대회에서 호주 출신 믹 패닝이 서핑 결승전 도중 상어의 공격을 당해 가까스로 구조되었다.
경찰에 따르면 52세 남성이 밸리나 해안가에서 서핑을 즐기던 중 왼쪽 다리를 물렸고 상어로부터 도망치려고 몸부림 치던 중 손을 물렸다고 전했다.
크레이그 아이슨으로 알려진 52세 남성은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부상 정도가 심각하지만 안정적인 상태라고 덧붙였다.
호주 남동부에 위치한 밸리나 해변에서는 잦은 상어 출몰로 일본 출신 서퍼가 숨진 바 있다.
전문가는 "공격이 증가하는 만큼 워터 스포츠가 매우 인기있는 추세이다. 또한 사망자는 매우 드문 일이다"라고 전했다.
mp/p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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