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멕시코에서 브레이크가 고장난 트럭으로 인해 4명의 아이를 포함해 26명이 숨졌고 운전 기사가 도망가 수색 중이라고 당국은 밝혔다.
멕시코 자카테카스주의 마자필 중심가에서 트럭의 충돌 사고로 수십명이 부상을 입었고 이 마을에는 약 16,000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멕시코 자카테스카주 마사필 마을에 18세기에 지어진 산 그레고리오 마그노 성당으로 트럭이 돌진하면서 한 여성이 벽에 머리를 박아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멕시코 보건부 장관인 메르세데스 주안 로페즈는 26명의 사망자와 120명의 부상자가 발생했고 부상자 42명은 병원에 입원해 있으며 그 중 10명이 심각한 상태이며 사망자 26명 중 4명은 1살과 2살, 4살과 5살 아이가 숨진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gvb/lth/dw
© 1994-2015 Agence France-Pr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