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뉴스 사진 작가가 고문을 받고 숨진채 발견되었다.
31세 루벤 에스피노사는 포로세코 잡지의 사진 작가로 손이 묶이고 온 몸에 고문을 받은 흔적과 함께 숨진채 발견되었다고 멕시코 아르티쿨로 19는 보도했다.
에스피노자는 지난달 31일 멕시코시티에서 머리에 총을 맞고 숨진 2명의 남성과 3명의 여성인 5명 중 1명으로 밝혀졌다.
멕시코 언론 보도에 따르면 누군가로부터 위협을 받아몇달 전에 멕시코 걸프해안으로 도망갔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멕시코시티에서 고문을 당한 채 발견돼 정확한 사인에 대해 조사될 것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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