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영국 실험 연구에 따르면 수술하는 동안 또는 수술 후 음악을 들으면 불안감과 고통을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가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부루넬대학교 연구팀은 7,000명의 환자들에게 70번의 임상실험 결과 수술 중과 수술 후 음악을 들으므로써 일반적인 사후관리에 비해 진통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발표했다.
또한 어떤 음악이든지 어떤 작곡가든지에 상관없이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뇌 또는 중추 신경계 수술을 제외한 모든 수술에서 음악을 들으므로써 진통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연구팀은 "최근 병원에서 수술 시에 음악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환자에게 도움이 되고 음악이 긍정적인 영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국 런던 퀸 메리 대학의 마틴 허쉬 공동 저자는 근대 간호학의 창시자인 플로렌스 나이팅 게일이 수술 시 음악을 듣는 것이 환자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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