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라남도가 28일 서울 양재동 농수산식품유통센터(aT)에서 개막한 2015 A-Farm Show 창농․귀농 박람회에 전남 홍보관을 설치해 2018년까지 4년간 귀농․귀촌인 2만 가구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해 홍보활동을 펼쳤다.
2015 A-Farm Show 창농․귀농 박람회는 동아일보와 채널A 방송사가 주최한 행사다. 농업이 한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발돋움하고 농촌이 청장년층의 새로운 도전의 무대로 자리잡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로 30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낙연 전라남도지사가 참가해 도 홍보관을 관람하고,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는 귀농귀촌인 협의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정부가 공식 지원하는 민간 농업 선진화 박람회로, 제1전시관의 6차산업관과 제2전시관의 지자체 귀농귀촌관으로 구성됐다.
전라남도는 오는 2018년까지 귀농귀촌인 2만 가구 유치 목표 실현을 위해 곡성, 구례, 강진, 영암, 함평, 영광, 장성 등 7개 군과 함께 홍보관을 마련했다. 귀농귀촌 홍보물 및 주요 농특산물을 전시하고, 주택․농지 정보를 제공하는 등 수요자 맞춤형 종합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상담 결과를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해 꾸준한 귀농귀촌 유치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최근 급증하는 귀농귀촌의 증가세를 감안할 때 올해 행사 관람객은 지난해 6만여 명을 훌쩍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