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영광군(김준성)에서는 지난 9. 2(수) 대마산업단지 내에 공장을 건설중인 ㈜영신테크, ㈜한국알앤드디, ㈜코멤텍, ㈜이바돔 4개 투자기업을 방문하여 공사 추진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작업중인 사람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대마산단 입주기업 대표 20여명과 산단내 구내식당에서 대화의 시간을 갖고 영광에 투자한 기업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아울러, 산단에 투자한 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 등 산업인프라 구축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으니 기업들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력과 자금을 적극 투자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번 대마산업단지 내 사업장 방문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군민과 소통을 강화하여 지역경제 발전의 발판으로 삼고자하는 영광군수의 의지를 표현한 것이라 판단된다.
전기특장차와 LPG탱크를 생산하는 ㈜영신테크(대표 최철)는 “공장이 9월에 준공하게 되는데 그동안 영광군이 적극 지원해 주신데 감사하다”며 “우리기업은 고용인원은 120명으로 기숙사와 식당 건립에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데 이에 대한 추가지원이 필요하다”는 건의 사항을 밝히기도 했다.
기업들의 건의‧애로사항은 자체 해결이 가능한 경우 적극 해소하고 제도개선이 수반되는 사항은 중앙부처 등 관련부서와 연결해 처리할 방침이다.
김준성 군수는 “대마산단 내 투자를 결정해 주신 기업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면서 “앞으로도 기업사랑은 기업의 갈증해소 즉 애로 해소라고 인식하고 기업체 방문 등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수시로 파악한 후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마산업단지는 2016년에 마이크로 모빌리티 연구센터와 전기구동 운송수단 실증사업이 착공되면 더 많은 기업들이 입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