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광주역 활용방안 모색을 위한 민․관 합동 TF팀이 9일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TF는 교통 ‧ 도시계획 전문가, 언론계, 광주역 상인회, 시민단체, 시․북구의회 의원 등 각계인사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 추진한 간담회, 전문가 토론회, 광주역 활용방안 연구 결과 등 보고와 광주역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최완석 광주대 교수와 시의회 반재신 의원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광주역 활용 방안에 대해 위원들은 광주역을 넘어서서 광주역 역세권 범위로 확장해서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과 KTX 진입 등 단기 대책과 재개발 등 장기 대책을 병행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일부 위원들은 이번 기회에 광주역을 폐지하고 재개발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했다.
광주광역시는 향후 2차 회의에서는 광주역의 다양한 활용 방안, 국내외 역 개발사례 등을 주제로 심층토론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