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벤츠 소유주 A(33)씨는 지난11일 광주시 서구 화정동 벤츠 판매점 앞에서 2억을 호가하는 벤츠 s63AMG 승용차를 파손하였다.
A씨는 시동이 자주 꺼진다며 판매점에 교환을 요구했지만 담당자가 출장중이라는 명학한 대처를 해주지않아 2시간동안 승강이끝에 자동차 파손이라는 극단적인 판단을 하였다.
A씨에 따르면 시동꺼짐 현상을 고치기 위해 프로그램 업그레이등 40일동안 수리를 하였던점과 지난 9일에도 고속도로에서 시동꺼짐현상으로 임신한 아내와 아들의 목숨까지 위협당한일, 등등 생각하면 억장이 무너진다 하였다.
A씨는 13일 현재 1인시위 중이며 본지와의 통화에서 다른 동일차량에서도 시동꺼짐 현상을 확인했다며 동일차량 소유주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 가겠다고 하였다
대형 수입차 판매점에서 이번 사건을 어떻게 대응해 가는지 많은 이들이 이목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