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벤츠 소유주 A(33)씨는 지난11일 광주시 서구 화정동 벤츠 판매점 앞에서 2억을 호가하는 벤츠 s63AMG 승용차를 파손하였다.
A씨는 시동이 자주 꺼진다며 판매점에 교환을 요구했지만 담당자가 출장중이라는 명학한 대처를 해주지않아 2시간동안 승강이끝에 자동차 파손이라는 극단적인 판단을 하였다.
A씨에 따르면 시동꺼짐 현상을 고치기 위해 프로그램 업그레이등 40일동안 수리를 하였던점과 지난 9일에도 고속도로에서 시동꺼짐현상으로 임신한 아내와 아들의 목숨까지 위협당한일, 등등 생각하면 억장이 무너진다 하였다.
A씨는 13일 현재 1인시위 중이며 본지와의 통화에서 다른 동일차량에서도 시동꺼짐 현상을 확인했다며 동일차량 소유주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 가겠다고 하였다
대형 수입차 판매점에서 이번 사건을 어떻게 대응해 가는지 많은 이들이 이목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