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충북 충주시는 타 지역에서 우리시로 전입해 오는 시민에게 홍보물인 병따개를 활용하여 도로명주소와 새우편번호를 동시에 홍보하고 있다.
이는 타지에서 온 전입시민들이 낯선 충주지역의 도로명주소와 새우편번호로 인한 혼란을 예방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게 됐다.
병따개 홍보물은 지난 8월말 성황리에 끝난 충주세계무술축제에서 도로명주소와 새우편번호 써서 가져가기 체험으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는 각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에 병따개 5천개를 배포하고, 충주시로 주민등록을 이전하는 시민에게 담당자가 직접 도로명주소와 새우편번호를 표기, 냉장고나 현관문에 부착하여 사용토록 하고 있다.
김기성 시 정보통신과장은 “타지에서 오는 분들께 작지만 세심한 배려와 관심을 표현하는 것으로, 충주시민으로서 편리하고 안정된 생활정착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 남은 하반기동안 행사장 및 다중이용시설 등을 찾아 다양한 방법으로 도로명주소 홍보를 계속해 나갈 계획으로,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활용촉진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