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내 고장 문화 바로 알고 알리기」외국인 유학생 투어 실시진주시는 지난 24일 진주시의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한국국제대학교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내 고장 문화 바로 알고 알리기」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베트남, 몽골 등에서 진주시로 유학 온 외국인 유학생 40명이 참가하여 진주시의 관광지와 유적지 등을 답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진주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선학산전망대를 비롯하여 청곡사, 진주성을 둘러보고 진주유등체험관에서 유등 만들기를 체험하였다.
또한 10월 축제 준비로 분주한 진주성을 비롯하여 성벽 너머로 보이는 소망등 터널, 남강에 띄워진 유등을 보면서 아름답고 매력적인 진주남강유등축제를 미리 다녀왔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유학생들은 “진주의 유학생활 중 가장 뜻 깊은 추억을 만들었다”며 “고국에 돌아가서도 진주를 알리고 한국 방문 시 꼭 진주를 다시 찾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진주를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현지생활에 조기 적응하고 진주시 홍보를 위해 2012년부터 매년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경상대학교 유학생 80명을 대상으로 2회 실시하였으며, 하반기에는 한국국제대와 경상대학교 유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3회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