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진주시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부터 시행된 진주시의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20세 이상의 진주시민을 대상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하에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현수막, 전단지, 벽보, 기타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여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아왔다.
이에 따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하여 매년 8~9월경이면 수거보상제 예산이 마감되어 시민 참여가 일부 제한되어 왔으나 불법광고물 근절을 통한 도시미관 향상이란 차원에서 이창희 진주시장이 강력한 의지를 보이면서 내년부터 예산을 증액하여 시행할 예정임을 밝혔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종류 규격에 따라 1인당 매월 최고 20만원으로 시민들이 수거하여 주민자치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그동안 시의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최근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사금융 및 미풍양속을 해칠 우려가 있는 선정적인 문구의 전단지나 벽보를 배포 즉시 수거하여 도시미관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다.
시관계자는 아파트 및 상가주택 내 보관된 광고물, 신문간지와 부착되지 않았던 벽보, 진주시 관할지역 외의 광고물은 제외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