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0일 군청 회의실에서 ‘e-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사업’의 핵심이 될 ‘e-모빌리티 지원센터 건립공사 설계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김준성 군수, 군의회 김양모 의장을 비롯해, 전라남도, 자동차부품연구원, 전남개발공사, 설계용역사인 (주)DIG가 참석하여 최종 보고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준성 군수는 군민들이 관람하거나 활용할 수 있는 전시관 설치 여부, 전기설비와 연구실 배치 등 세세한 부분을 질의하였고 공사 중 작업자의 안전과 빠른 착공을 당부했다.
금번 대마산업단지에 신축하는 e-모빌리티 지원센터는 국비 700억 원을 들여 추진하는 e-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사업 중에서 114억 원의 예산으로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 2동에 연면적 4,200㎡규모로 지어지는데 내년 2월에 착공하여 2017년 6월에 준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e-모빌리티 지원센터 건립공사가 당초 계획보다 더디게 추진되고 있었으나, 이번 최종 설계가 완료된 만큼 최대한 빨리 착공하고 준공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e-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 e-모빌리티 센터와 4륜과 3륜 모빌리티 완성차 개발이 이루어지면 많은 기업들이 영광에 투자하여 양질의 일자리가 생겨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