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충북도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자금난 해소와 경영안정을 위해 2016년 중소기업육성자금 2,400억원을 1~2%대의 저리(低利)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2016년도에는 기업의 이자부담 경감을 위해 대출 금리를 1% 인하하는 한편 기업이 필요로 하는 자금수요 충족을 위해 자금별 지원한도 확대 및 상반기에 집중된 자금 신청·접수를 하반기까지 확대 운영하는 등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충북 도내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서 제조업, 서비스산업, 화장품·뷰티산업 등이다.
중소기업육성자금은 기업의 시설투자 용도로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이 총 1,000억원 규모로 업체당 최대 10억원까지 지원하며, 연리 1.36%~2.36%(분기별 변동금리), 3년거치 5년 균분상환 조건으로 지원된다.
또한 내수시장 위축에 따른 매출액 감소, 원부자재 가격 상승 등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운전자금 용도로 경영안정 자금 및 특별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경영안정자금은 총 880억원 규모로 업체당 최대 5억원까지 지원하며, 연리 2~3%(분기별 변동금리), 2년거치 일시상환 조건이며,
특별경영안정자금은 명절 자금난 해소를 위해 총 300억원 규모로 업체당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하며, 연리 2%(고정금리)로 2년 거치 일시상환 조건으로 지원하며 설명절자금은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와 관련서류를 첨부하여 충북지방기업진흥원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밖에도 벤처·지식서비스산업 지원자금 150억원(연리 2%), 고용창출기업 지원자금 50억원(2.0~2.5%p 이차보전 지원)과 청년창업자금 20억원(연리 2%)이 지원한다.
충북도는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연 4회(2월, 4월, 6월, 9월)에 걸쳐 중소기업육성자금의 신청·접수를 받고 경기전망, 기업의 자금 수요 등을 판단하여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