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28일 영광산림조합 회의실에서 군 관계자, 실시설계 용역자, 산주 등이 참석한 가운데 ‘16년도 “호두나무 조림” 관계자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16년 신규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호두 등 견과류 웰빙숲(지역특화조림)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자 마련한 것으로 사업 추진방향, 호두나무 식재에 따른 군·설계자·시공자·산주 협력방안, 호두나무 품종 선정 및 지속적인 확대방안을 논의하였다.
호두나무는 식재 후 초기 결실까지 7~9년이 소요되지만 이후 70~100년간 수확이 가능하고 1ha에서 연간 1천1백만원 이상의 고소득 웰빙 견과류 작목으로 각광받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산주들이 조림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 산주들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2016년도 조림사업으로 경제수조림 20ha, 큰나무조림 20ha, 지역특화조림 15ha, 유휴토지조림 3ha에 총 5억4천6백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