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연인간 촉력 사건이 광주와 전남에서도 매년 190건 이상 발생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광주.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영잉간 폭력 사건은 242건으로 집계되었다.
2014년에는 총279건이 발생했으며 2013년역시 295건이 발생 되었다.
경찰은 연인간 폭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는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판단해 관련 부서간 협력을 통하여 각경찰서에 TF팀을 구성하여 피해자 보호를 중심으로 한 대응체계를 마련 하기로 했다. 오는 3일부터 3월 2일까지 한달동안 집중신고기간도 운영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