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영광군(군수 김준성) 투자경제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지난 29일 인천시 남동구 남동공단에 소재한 ㈜석촌도자기를 방문하여 인천 개성공단 입주기업 협의회 회장(조경주)과 만남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정부의 개성공단 전면 중단 조치로 인하여 피해로 본 개성공단 입주기업 협의회장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였다.
또한, 개성공단 입주기업 123개사는 생산을 위한 국내 대체공장이 필요함에 따라 ▲입지보조금 최대 50% ▲시설투자보조금 최대 20%, ▲이자보전 ▲전기요금 지원 등 차별화된 대마산업단지의 투자지원제도를 홍보하고 타 지자체 보다 먼저 발빠르게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전격적으로 방문한 것이다.
영광군은 대마산단에 입주하면 정부가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에 대해 전남도와 협의하여 촘촘하면서도 실효성 있는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경주 협의회장은 영광군 묘량면 출신으로 2013. 5월부터 2015. 8월까지 인천호남향우회장으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석촌도자기 대표이사를 겸임하고 있다.
협의회장은“빠른 시일 내 영광군 대마산업단지 현장 답사를 통하여 입지 조건, 인프라 등을 면밀히 파악하고 개성공단 입주업체에게 적극 홍보토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