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김포시는 지난 2일 경기도 및 경기도 관내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운영하는 22개 시․군과「생활폐기물 품앗이 소각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수해, 화재와 같은 재난으로 다량의 폐기물이 발생되거나, 소각시설의 보수 등으로 생활쓰레기 자체처리가 불가능할 경우’ 협약에 참여한 기관과 협조하여 생활폐기물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김포시는 김포한강신도시내에 생활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일일 처리용량 84톤(42톤x2기)의 소각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파주환경관리센터의 소각시설[200톤/일(100톤x2기)]에 대해 40%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어 김포시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처리는 어느 정도 여유가 있다.
김포시 자원순환과장은 금번 협약 체결을 통해 김포시자원화센터 소각시설을 장기간 사용할 수 없는 응급상황 발생시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쓰레기 처리에 만전을 기함은 물론 쓰레기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현재 운영 중인 김포시자원화센터를 친환경적으로 운영하여 주민의 기대에 부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