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근로자 맞춤형 건강상담 실시… 현장 중심 보건관리 강화
연천군은 지난 1월 30일 관내 휴양림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근로자 맞춤형 건강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보건관리자와 전문 보건관리 용역업체가 협력해 이번 상담을 진행했으며, 고대산 자연휴양림 현장 근로자 9명을 대상으로 개별 건강 상태에 따른 심도 있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주요 내...

김도형
식량작물기술팀 팀장은 “1차 방제 활동을 통해 월동성충의 밀도가 감소하였으나 제방과 산림 등에서 발생이 광범위해 7월 중순경부터 2세대 약충의
밀도가 다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방제는 올해뿐 만 아니라 2017년도 피해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임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방제를 통한 피해예방 최소화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