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김포시자율방재단이 집중호에 대비해 피해 및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 예방 및 복구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1~5일 장마전선이 중부지방으로 올라옴에 따라 김포시재난종합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합동 비상근무중이던 김포시자율방재단은 침수 피해 지역으로 출동해 피해 방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김포시자율방재단은 고촌읍지역에 모래마대 200개와 양수장비 긴급 설치, 48번 국도 양방향 배수구의 오염 물질 제거, 고촌읍, 풍무동, 통진읍 상습 피해지역에 양수장비 및 천막을 설치하는 등 피해를 최소화 하려고 노력했다.
김포시자율방재단은 재해가 없는 평시에는 위험지구 예찰, 하천정비, 모래마대제작 및 전진배치, 배수로 정비 등 재해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있어 재난․ 재해 없은 김포시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