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김포시보건소는 버스정류소 금연구역이 버스정류소 경계로부터 5m에서 10m 이내로 「김포시 금연구역지정 및 간접흡연피해방지 조례」가 개정됨에 따라 버스정류소 금연구역 노면표시재를 부착했다고 19일 전했다.
시는 이용객이 많은 버스정류소 35개소에 우선 설치하고 향후 점차 늘려서 부착할 계획이다.
「김포시 금연구역지정 및 간접흡연피해방지 조례」따라 김포시 버스정류소 10m이내에서 흡연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노면표시재를 부착해 버스정류소내의 금연구역 경계를 명확히 표시함으로써 흡연으로부터 간접피해를 줄일 수 있는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사업과장은 “시민의 간접흡연피해방지를 위해 금연환경조성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금연구역에서의 흡연을 수시 지도․단속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