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 영화를 통해 통일 미래를 함께 보고 느낄 수 있는「2016 평화와 통일 영화 상영전」이 12. 5.(월) 여의도 CGV(4관 비즈니스관)에서 개최된다.
o 이번 영화 상영전은 지난 5. 20. ~ 7. 10. 진행한 ‘평화와 통일 영화 시나리오 공모전’의 당선작 총 4편(중편 부문 2편, 단편 부문 2편) 중 완성된 영화 3편을 국민들에게 선보인다.
- 상영전은 개막행사를 포함, 3편의 영화를 총 3회 상영하며, 관객들은 모든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통일부는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한 영화인들의 영화제작을 지원하고, 정부3.0 소통의 일환으로 국민들이 영화를 즐기면서 통일에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2015년부터 통일 영화 제작을 지원 중이다.
o 당선 시나리오의 영화 제작을 위해 제작비(중편 대상 2,500만 원, 중편 금상 2,000만 원, 단편 대상 1,300만 원, 단편 금상 1,000만 원)와 촬영 장비를 지원하였고, 지난 8월부터 사전 준비 단계를 거쳐 9월부터 영상 촬영 및 후반 작업을 진행하였다.
□ 상영전 개막행사는 12. 5.(월) 16:00부터 여의도 CGV(4관 비즈니스관)에서 진행되며 홍용표 통일부장관, 김성재 통일준비위원회 사회문화분과위원장 및 상영작 제작진 등 많은 영화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o 진행은 상영작(3편) 작품 및 감독 소개, 축하 공연, 작품 상영, 관객과의 기념 촬영 등으로 이루어진다.
□ 통일부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인 이번 영화 상영전을 통해 영화인들이 ‘분단과 통일’을 영화 예술로 살려내고, 국민들이 영화 관람을 통해 분단의 아픔을 되새기며 통일에 대한 염원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