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전북/조기영 기자) 익산시는 읍면동의 배수 불량 및 침수지역 등 생활민원으로 인한 익산시민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읍면동 주민숙원 사업비 약 10억 원을 투입하여 익산시 관내 하수도 미정비구간 정비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수 배제가 원활하지 않아 잦은 침수피해로 수인성 전염병이 발생할 수 있는 지역에 대한 질병 예방과 하수의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올해 중앙시장 외 70개소 하수도 정비 공사를 추진해 시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시는 주민숙원 사업을 추진하며 발생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하수도 정비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며 추후에 배수불량에 대한 불편함을 수시점검 및 조사할 계획이다.
시 시관계자는 “장마대비 침수피해를 방지하는 것은 물론 수질개선으로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하수관로 정비를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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