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순천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순천-여수-광양 시내버스 간 광역시내버스 뮤료환승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광역 무료환승제를 시행할 경우 3개시 시민들은 교통비 부담 없이 무료환승을 할 수
있게 되고, 3개 지역 시내버스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어 이용 대기시간을 줄여 줌
에 따라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중교통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
로 본다.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에서는 광양만권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해 올해 1월 1
일부터 광역버스를 운행을 시작하엿으며,이와 더불어 광역 시내버스를 좀더 편리하
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광역 무료환승을 6월 1일 시행을 목표로 3개시가 교
통카드 연동을 위해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광역시내버스 무료환승 방식은 기존의 하차태크 방식과 동일하며 버스에서 내릴 떄
교통카드 하차단말기에 체크한 후 60분 이내에 환승할 경우 순천,여수,광양 시내버
스에 상관없이 1회에 한하여 무료로 탑승이 가능하다.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는 광역시내버스 무료환승 운영에서 발생되는 문제점
들은 상호 협의를 통해 개선하고,광양만권 3개시의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
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