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김포시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2018년 김포시 미니태양광(구. 베란다형) 보급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아파트 베란다 난간이나 주택 옥상에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가정에서 전기를 직접 생산하고 사용할 수 있는 미니태양광 발전소를 보급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금액은 500W이하 용량에 한해 W당 810원이며, 국도비 보조금을 더할 경우 설치용량에 따라 자부담 7만5천원부터 32만5천원에 설치가 가능하다.
300W 미니태양광 설치 시 월사용량에 따라 누진요금이 적용되어 적게는 월 3천원, 많게는 월 1만원 내외로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경기도 에너지센터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약 146가구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미니태양광 보급 확대로 가정에서부터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전기요금 절감 및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