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전북/뉴스21) 조기영 기자=익산 보석박물관(관장 정원섭)은 익산 다문화 가정 지원센터와 협조하여 익산시 다문화가정 어린이와 함께하는 1박2일 캠프를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공룡과의 하룻밤’이라는 테마로 진행했다.
▲ 익산 보석박물관, 다문화 가정 1박2일 캠프1박2일 캠프는 익산지역 다문화가정 어린이들 중 초등학생 5, 6학년 19명과 함께 향토 도시, 익산의 자랑거리와 세계유산 백제역사지구의 유적 및 유물에 대해 공부하였으며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 이야기를 소재로 캐릭터 목걸이, 미니 동물원, 보물 찾기, 전통예절 등 다양한 체험을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석 박물관 공룡과의 하룻밤 1박2일 캠프 참가로 신나게 뛰어놀며 행복해하는 어린이들을 바라보니 팀별 과제 수행 중 협동하는 모습과 배려하는 미덕 등을 스스로 깨쳐나가는 것에 매우 놀라웠다"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좋은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하여 교육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특별한 추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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