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사운드워킹 접목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나선다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코리아둘레길 쉼터 운영 및 지역프로그램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2026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과정’을 3월 27일 개강해 운영한다.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과정’은 해파랑길을 기반으로 지역 관광 자원을 연계한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 인력...
▲ 보령경찰서 대천여름경찰서 개서식 모습경찰이 다가오는 피서철을 맞아 주요 피서지에서 몰카를 이용한 불법촬영 범죄를 집중 단속한다.
경찰청은 7월~8월 해수욕장ㆍ계곡ㆍ유원지 등 전국 주요 피서지 총 78곳에 여름경찰관서를 운영하고 경찰관 534명, 의경 436명 등 전종요원 970명을 투입한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최근 불법 촬영 등 성범죄에 대한 관심도와 불안감이 높아진 상황을 감안해 여청수사·형사·지역경찰 등 합동으로 구성된 ‘성범죄 전담팀’을 운영하며, 피서지에서 빈발하는 불법촬영·강제추행 등 성범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경찰은 또 해당 경찰서의 범죄예방진단팀을 투입해 범죄불안요인을 제거하는 한편 주민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피서지 주변 범죄 취약요소를 점검·발굴해 필요한 조치를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