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재)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이사장 황재우)이 발달 지연아동을 대상으로 조기 정밀 검사 비를 지원해 건강한 성장과 원활한 대인관계와 사회생활의 적응을 돕고 있다.
그동안 재단에서는 지난해 10월 허윤 정신건강의학과의원(원장 허윤)과 협약을 체결하 고, 지난 3월 8일부터 신청을 받고 있다.
지원 대상자는 발달 영유아기 발달지연이 의심되는 만6세 미만 아동으로 광양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검사비와 진찰료를 포함한 1인당 20만 원을 지원한다.
검진비 지원을 받고자 하는 부모 또는 그 밖의 관계인은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구비해 재단사무처인 광양시청 교육청소년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 e-mail, 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재단에서는 보호자와 상담을 통해 해당 아동의 증상을 청취한 후 대상자 여부를 판단해 ‘검진대상자 확인서’를 교부한다.
확인서를 교부받은 신청자는 중마동에 있는 허윤 정신건강의학과의원을 직접 방문해 검진을 받으면 된다.
재단관계자는 “영유아기 발달지연이 의심되는 경우가 많으나 정확한 진단이 어렵고, 진단에 대한 부모의 신뢰성 부족으로 조기발견이 어려운 실정이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아이가 맞춤형 조기치료와 적절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 및 관련서류는 시 홈페이지 또는 보육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전화(☎061-797-2319)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