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광양시는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신임 방옥길 부시장 주재로 2018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7기 비전 달성을 위한 부서별 목표와 추진방향 설정, 공약사항, 신규사업, 당면 현안사업 위주로 보고가 이뤄졌다.

방옥길 부시장은 보고회 첫날부터 각 부서에서 보고한 내용들을 시종일관 진지하게 경청했고, 추진 중인 업무에 대해서는 강한 공감을 나가내기도 했다.
방옥길 부시장은 “민선7기 시정 목표인 30만 자족도시 건설과 전남 제1의 경제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현복 시장님을 필두로 우리 1,400여 공직자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 시정의 최종 목표인 시민행복을 이뤄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나가자”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방옥길 부시장은 지난 7월 13일 취임한 이래 유관기관과 단체, 방송사를 방문한데 이어 이틀간 46개 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주재하는 등 연일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1986년 7급 공채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방옥길 부시장은 전남도청 스포츠산업과장, 회계과장. 세정담당관, 대변인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후 2016년 1월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해 감사관과 관광문화체육국장을 역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