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김포시가 8월 한 달 동안 시립 공공도서관을 휴관일 없이 운영한다.
이는 폭염 장기화에 따라 무더위에 지친 시민이 도서관을 무더위 쉼터로 활용하도록 하려는 것으로, 개방 대상 도서관은 중봉도서관, 양곡도서관, 고촌도서관, 통진도서관이다.
아울러, 중봉도서관과 통진도서관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양곡도서관과 고촌도서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까지 운영시간을 늘렸다.
김포시는 “전국 폭염특보가 연일 이어져, 이에 따른 야외 활동 자제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도서관을 폭염 대피 쉼터로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