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지난 11월 30일, 간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에서 희망2019 나눔캠페인 협조사항 전달
과정에서 너 나 할 것 없이 지갑을 열며“우리가 먼저 앞장서야 한다”면서 85만원의 귀중한
성금을 그 자리에서 모아 전달하기도 하였다.
또한, 간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군 직영으로 운영하는 저소득층 밑반찬 지원사업이 종
료되자 고심 끝에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민관협력사업으로 계획서를 제출하여 405만원
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동절기(12월~2월)동안 식사준비의 어려움이 있는 독거가구 15가구
를 선정, 주1회씩 총 12회를 지원하기로 하였다.
특히, 서울에서 도배업만 20년을 하다가 고향인 구례로 내려와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인적
자원도 찾아내어 저소득 독거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재능기부로 참여시키기도 하였으
며,고령인 독거노인가구에 화장실이 없어 힘들어하고 있을 때 자원봉사 민간단체를 연계함
으로써 삶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간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홍섭 위원장은“우리 면민의 복지는 우리 협의체에서 책임지
면서 구례군 민관협력의 선두주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