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5일 구례군 체류형농업 창업센터에서 2019년도 교육생 입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입교식에는 김순호 군수를 비롯해 박노진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교육생 및 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체류형센터 시설안내를 시작으로 오리엔테이션, 교육과정 안내,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체류형센터는 입교식을 기점으로 각종 작물재배 이론 및 실습, 선도농가 현장학습 등의
농업 실용교육과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 지역주민과의 융화, 농지 및 주택 구입 부동산
정보, 건축물 인허가 정보 등 농촌정착을 위한 실생활교육으로 진행된다.
김순호 군수는 “농촌정착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예비귀농인을 위한 사관학교인 체류형센
터에 입교하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10개월간 진행되는 알차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유산이 살아 숨쉬는 귀농귀촌의 최적지 구례
에 교육생 모두가 정착하시고 서로의 바람을 위해 모두가 최선을 다하자고”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