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구례군은 대한민국압화대전위원회가 주최하는 ‘제1회 상상 누름꽃체험 경연’이 지난 9일
압화체험교육관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상상 누름꽃체험 경연은 전국 미취학 아동 및 초·중·고등학생을 대상
으로 1부 10시, 2부 14시 로 나누어 1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경연은 유치부, 초등부, 청소년부 세 부문으로 나눠 자유주제로 진행되었다.
누름꽃체험 경연에 참여한 학생은 “꽃을 재료로 이렇게 작품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너무
신기했다. 계속적으로 배워 보고 싶다”며 큰 호응을 얻었다.
『제1회 상상 누름꽃 체험 경연』우수작품 심사결과를 13일 발표하고 오는 3월 21일에
구례군 한국압화박물관에서 제18회 대한민국압화대전 시상식에서 30점을 선정 함께 시
상하고 구례군 한국압화박물관에 1년간 기획 전시한다.
구례군 관계자는 “이번 경연으로 우리군이 압화를 접하는 많은 청소년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되면 좋겠다.
이번 경연을 계기로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향하여 노력하여 야생화산업의 미래
가 더욱 빛났으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