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25일부터 이달 말까지 관내 숙박업소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2019년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대진단은 각종 사고 발생으로 위험시설 등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가 요구되
고 있어 위험시설 안전관리체계 확립 및 점검 실효성․책임성 강화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방향으로 민․관이 함께하는 14개소 생활형 숙박업소를 우선 집중 실시했다.
실질적인 점검을 위해서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토록 하고, 중대한 결함이
나 위험 요인에 대해서는 신속한 보수 보강, 사용 중지 등 안전조치를 시행하고 그 외
일반 숙박시설은 군 자체점검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지난 27일에는 규모가 큰 생활형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보건복지부․전라남도와 합동
으로 소방․전기․가스․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
하였으나 큰 위험 요소는 없었으며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 현지 시정을 요구 하였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과 깊은 관련이 있는 숙박시설에 대하여 더 세심하고 꼼꼼하게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안심하고 믿고 다시 찾을 수 있는 구례군이 되도록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