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김포시는 올해 1월 1일부터 개정 시행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따라 비닐봉투 사용금지가 현장에서 정착될 수 있도록 계도기간(3월 31일) 중 규제 대상사업장을 중심으로 홍보포스터 배부와 안내문 발송 등 지속적인 현장계도를 실시했다.
계도기간(3월 31일)이 끝나면 4월 1일부터 대형마트 등 대규모 점포와 165
이상 슈퍼마켓의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전면 금지되며, 식품접객업 중 제과점은 비닐봉투 무상 제공 금지대상에 포함되는 등 1회용품 사용 규제가 강화된다.
단, 생선, 아이스크림 등 수분이 있는 제품, 겉면에 수분이 없더라도 포장이 되지 않은 1차 식품(벌크 상태로 파는 과일, 흙 묻은 채소 등)을 포장하기 위한 속 비닐과 종이봉투는 규제 적용에서 제외된다.
김동수 자원순환과장은 “4월부터는 1회용 비닐봉투 규제대상 사업장에서 비닐봉투 사용 및 무상제공 여부가 확인될 시 위반 횟수에 따라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오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장바구니 및 텀블러 등 다회용품을 사용하는 작은 습관이 환경을 보호하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일상 속 1회용품 줄이기를 적극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