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HOT ROAD 페스티벌 포스터
학동 선소상가 오후 4시부터…디제잉, 댄스, 벌룬쇼, 청년 프리마켓 등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5월 4일 학동 선소상가 거리에서 ‘HOT ROAD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려동 벗꽃소풍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청소년거리문화한마당이다.
지역 주민과 청년으로 구성된 행사추진위원회는 열정과 끼로 똘똘 뭉쳐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했다.
행사는 오후 4시부터 저녁 9시 30분까지 진행하며, 다양한 공연과 시민참여 프로그램, 부대행사 등이 펼쳐진다.
이날 주무대에서는 파워 넘치는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과 디제잉, 댄스무대가 행사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거리 곳곳에서는 파이어 스톤쇼, 로맨스 매직, 벌룬쇼 등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추진위원회는 다양한 체험코너도 마련했다. 보이는 라디오 프로그램인 '선소가 빛나는 밤에'는 관람객을 축제 주인공으로 만든다.
이벤트 존에서는 누구나 참여해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길거리 노래방도 문을 연다.
이 외에도 행사장에서는 여수청년 프리마켓, 페이스 페인팅, 즉석 게임 풍선 이벤트 등을 만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세대에게 문화, 예술, 관광 분야의 활동 기회와 일자리 등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생동감 넘치는 젊음의 축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여수시는 ‘HOT ROAD 페스티벌’ 개최일인 5월 4일 이순신광장과 선소 일원에서 ‘제53회 여수거북선축제’도 진행한다.
특히 선소 일원에 마련될 ‘패밀리 테마존’은 버스킹 공연, 드론 라이트 쇼, 어린이 인형극, 거북선‧판옥선‧모형등 배치 등을 통해 가족단위 시민과 관광객에게 재미와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